Welcome to Clay Jars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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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February 02, 2012
하나님의 아들 됨 1/3
하나님의 아들 됨 1/3 2012년 1월 29일 질그릇 교회 주일 예배 설교 (김현회 목사) 이번에 등대교회 사경회에서 세 번에 걸쳐 하나님의 ... Read More
Tuesday, January 31, 2012
웃음소리
어린시절부터 나는 말이 없는 대신 웃음소리는 유난히 컷었다. 아무도 안 웃는데 혼자 크게 웃다가 머쓱해지는 경우도 많았 다. ... Read More
Monday, January 30, 2012
50세가 되면서
지난 주일은 내 50회 생일이었다. 하필 생일이 주일이어서 교우들이 그 사실을 눈치 채지 않기를 바랐지만 결국 친교시간에 모든 사람이 다 알게 ... Read More
Wednesday, January 25, 2012
고마운 머리카락
지난주일에 예배와 친교를 마치고 교회 건물 뒤편으로 가서 한 자매님과 은밀한 데이트를 하였습니다. 먼저 자매님과 함께 앉을 자리를 찾았고, 그리고 자매님이 싸가지고 온 보따리를 풀었습니다. ... Read More
Monday, January 23, 2012
하얀 쌀밥 같은 사람들...
좁쌀을 넣어 보슬보슬 바로 지은 밥이 참으로 맛있어 보인다. 밥맛이 없는 요즈음 달래나 봄동을 매콤새콤 무쳐셔 바로 지은 ... Read More
암송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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